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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말하기 공부

[4강_3]말은 나의 인생을 보여준다. 말은 곧 나의 얼굴이다.

by 무채색 서재 2026. 3. 28.

 


 

https://youtu.be/nSSTICorp90?si=D1TNJgYJCRf5YYBP

 

 


<욱하지 않고 말하는 법>

툭,,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한마디. 관계를 무너뜨릴때가 많다.

후회해도 이미 상대의 마음은 닫혔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말을 좀 세게해. 그래도 뒤끝은 없어'

한 번 던져진 말은 시간이 지나도 사람의 마음에 남는다.

 

우리는 욱할때 상대보다 나를 지키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 순간 한걸음만 멈추면 결과는 달라진다.

말을 늦추면 감정도 가라앉는다. 

 

<방법>

1. 감정이 올라올때는 말하지 말고 한숨을 쉬어라.

    그 짧은 3초가 말의 결을 바꾼다.

2. 지금 하고싶은 말 대신 내일해도 괜찮은 말만 하라.

    지금 당장 하고싶은 말은 상처가 되는 말이다. 내일해도 되는 말은 상대의 마음을 생각한 말이다. 

3. 감정을 설명해라,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화났어 -> 이 상황이 좀 속상했어. 

    왜 나만그래? -> 지금 좀 여유가 없었어. 

 

중요! 내가 후회하지 않는 말투를 선택할 것.(처음부터 말을 아껴서 다행이기를) 

말을 잘 한다는것은 이긴다는게 아니라 관계를 지킨다는 뜻이다. 

 

말을 참으면 병이된다?

참는게 아니라 가다듬는 것이다. 

그 배려가 결국 나를 지켜준다. 

 


<품격있는 말투>

어떤 사람은 조용히 말한다. 그러나 가슴에 오래 남는다.

어떤 사람은 크게 말하지만 기억에 남지 않는다.

이 차이는 말의 품격이다.

'어머 그 말 들으니 참 기분이 좋아요'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는 말은 돈이 들지 않는다. 

 

오늘 얼굴이 밝아 보이시네요!

말씀하시는게 참 따뜻하네요.

-> 이런말은 짧지만 오래 남는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그걸 왜 말로해야해?

말하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는다.

말로 보여줘야 한다.

품격있는 사람은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알아서 먼저 건네준다.

그 말에는 기술은 없다. 마음만 있다.

 

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분위기가 좋아졌어요.

함께있어 참 든든하네요. 

-> 이런 말들은 상대를 높이기 보다 편안하게 해줍니다. 편안한 말들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말투가 부드럽고 표현이 따뜻하면 사람들은 그 앞에서 마음을 놓는다.

저 분은 참 멋지다. 라는 인상을 받는다. 

누군가에게 '말이 참 고우시네요' 

이 말 안에는 존경, 호감, 따뜻함이 있다.

 

어떻게 하면 그런 사람이 될까?

하루에 한마디! 상대를 기분좋게 하는 말을 연습해 보라. 

처음엔 어색할 수 있다. 

그러나 계속하다 보면 그 말은 습관이 된다.

그리고 내 인격이 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 사람이 살아온 방식이 말에서 드러납니다.

말로 상대를 따뜻하게 해줄수 있다면 그것은 오래된 지혜이다. 

그 지혜는 존경을 부른다.

 


<말이 만들어내는 관계의 힘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말의 선택>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는 말투를 보면 안다. 

말은 가장 쉬운 위로이자 가장 빠른 상처이다. 

 

한 청년이 힘든 하루를 보낸날 눈물을 참지 못하고 있을때, 

'버스안에서 옆자리 할머니가 말했다.

'젊은 날은 다 그런거야.

울수있을 때 울어야지. 그 눈물이 너를 강하게 만들거야.'

이게 바로 어른의 말이다.

말은 지식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경험과 따뜻함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 나이에 그 말투냐?

이건 인생의 품격을 잃는 것이다.

말투가 나의 삶을 대표하는 것이다. 

 

조용한 말도 좋다.

단정한 말이면 더 좋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상대를 살리는 말이다. 

 

말이 인생을 보여준다.

말은 결국에는 내 얼굴이 된다.

 

말로 사람을 잃기도 하지만

말로 사람을 품을수도 있다.

 

당신의 말이 누군가를 살릴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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