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gJmcJVVQt0?si=7PSRnbj_0vMqhL0u
A : 화 났어?
B : 화 안났는데?
A : 에이~ 화 났네~
B : 안났다니까!
왜 이런일이 일어날까요?
이유는 '말투' 때문에!
간단한 방법 : 미간 훈련
- 미간을 찌푸린채로 말해보라.
- 미간을 활짝 열었을때 : 훨씬 더 긍정적으로 들린다.
감정은 얼굴 표정으로 드러나는데
첫번째가 눈,
그 다음으로 보이는 것이 미간!
미간이 펼쳐져 있으면 '나 기분이 좋아' 라는 분위기를 낸다.
누군가 나에게 '화났어' 라고 한다면,
나는 미쳐 인지를 못했지만 불편한 마음이 있었던 것이고
미간이 찌푸려지는 것으로 나타났을 것이고
말투가 공격적으로 나갔을 것이다.
미간을 활~짝 펴면 입꼬리도 올라간다.

오늘의 결론도 역시
마음!! 이라는 것!
마음을 편하고 곱게 먹으면 '말투'도 곱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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