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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말하기 공부

[7강]호감가는 말 습관 만들기

by 무채색 서재 2026. 4. 24.

 

https://youtu.be/l-F0Ho_NtoY?si=7UmOIF7UT23W-7tS

 

 

말투는 화술하고는 다르다!

몸에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 예민해진다.

말투를 고치려면 자율신경계가 안정적이어야 한다. 

 

말을 하기전에 내 컨디션이 괜찮은지, 여러 환경적 요인을 체크 해본다. 

많아 보이지만, 습관적으로 체크하면 가능하다.

-컨디션

-환경

-자신감

-날씨

-상대방의 상태

-감정

 

❇️말투를 고치는 방법

 

1. 천천히 말하기

- 긴장을하면 말이 빨라진다.

- 자신감이 없어서 장황하게 말이 빨라지면 상대방이 더 잘 알아차린다.

-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2. 등을 꼿꼿이 세우고 말한다.

- 기도가 세워지워면서 목소리도 좋게 나온다

- 자세가 바르니까 신뢰감

3. 웃는 얼굴로 말하기 

- 입꼬리만 올리는 억지 미소라도 효과가 있다.

4. 억양을 넣어서 말하기

- 한 음으로 이야기하기 보다, 억양을 넣는다! 

  ㄴ. 너어~무 감사합니다! 저엉말~죄송합니다. 

5. 1:2 호흡법으로 말하기

- 내 뱉을 때 낮은 톤으로 말하기

6. 긍정적으로 말하기

- 의식적으로 긍정적으로 말하기

7. 상대의 예상을 깨뜨리는 말하기

8. 먼저 칭찬하기

- 칭찬을 받으면 교감신경이 좋아지고 자율신경계도 영향을 미친다.

9. 쓸데없는 상상하지 않기

- 이렇게 말하면 싫어하지 않을까?

- 이렇게 물어보면 무식하다고 하지 않을까? 

-> 더 이상해 진다.

10. 먼저 말하지 않기

- 상대의 말을 경청하면서 내가 할 말도 정리한다.


1. 실수가 있었을 때는 바로 인정하기

- 실수를 인정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말하기

2. 급한일일 수 록 정중하게 천천히 말하는것이 더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다.

3. 화가날때는 천천히 낮은 목소리로 질문하기


 

핵심은 내 몸의 자율신경계에 있다. 

자율 신경계가 안정이 되어야 부드럽게 말할 수 있다. 

 

웃는 얼굴, 호흡, 긍정적인 생각은 누구나 말하는 공통사항인 듯 하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효과가 있다. 라는데

말투를 간절히 바꾸고 싶다면 이렇게라도 해야하는거겠지..

억지로 웃는다는 것. 감정이 소모되는 일 아닐까.

감정 소모로 부터 나를 지키는 것과 타인의 관계를 위해 억지로라도 웃는 것 무엇이 맞는 선택인가. 

억지로 웃는다는것은 아직 훈련이 되지 않아서인게 클 것 같다. 

그리고 내 감정, 내 기분이 좋으면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분이다. 

결국엔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또 먼저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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